작년에 사서 한달에 한번씩 사용하고있습니다.
일단 11키로 잉코구요 코카에비해 털이 그렇게 긴편은 아닙니다.
일단 전 큰아이 사용할땐 비추구요 작은아이들은 깍여보지 못했지만 괜찮을거같아요
그리고 저희강아지가 털이 빳빳해서그런지 털이 어느정도 길었을땐 잘 안깎이더라구요.. 아마 안전날때문에 그런거같기도한데 안전날때문에 상처가 잘 안나서는 좋아요 별 하나는 빳빳할때 털이 잘 안깎이는거때문에 뺏구요 만약 반려견이 털이 심하게 빳빳하시다하면 전 이미용기는 비추입니다.. 다른건 다 좋아요 안절날과 장시간사용에도 기기가 많이 뜨겁지 않더라구요 그냥 따듯한정도 소음도 적어서 아이가 스트레스도 덜받아요~
처음깍았는데 사용법도 쉽고 미용실에서 깍는 것보다
개가 스트레스를 덜받고 좋은것같아요^^
다들 좋다길래 삿는데
별문제는 없이 좋은것 같아여
아직 사용해보지는 못했지만 잘만쓰면 미용요금 엄청 절약할것 같아요... 인심좋은 쥔장 많이 파시고 번창하세욤
전에 아는분께 빌려 이발할때는 날이 날카롭다고 해야하나여? 암튼 제 부주위도 있었지만 좀 위험했거든요.
이번에 구입한 건 털을 짧게 깎아도 다치지 않더군여 안전감에 감동 먹었습니다. 글고 소음과 진동도 적은것 같아 울강쥐가 스트레스를 덜 받는거 같아요. 단점이 있다면 베터리가 빨리 소모된다는거 그리고 충전하면서 사용할수 없다는거 그거 말고는 만족합니다. 구입해도 좋을것 같습니다.
여기.. 싸네요^^;;
음.. 좀 지나서 싸진건지.. 새제품이 출시되서 싸진건진 모르지만 전 이거 구입해서 우리 아가 직접 밀어주는데요 처음엔 어찌나 땜빵을 만들어서 달고 다녔던지..;; 미용 시킬때마다 옷 한벌씩 사주곤 했죠^^;; 산책시키기 좀 껄쩍찌근 해서리..;; 그런데 이것도 몇번 하니 실력이 늘더군요. 날 관리를 잘 해주지 않으면 쉽게 손상되는거 외엔.. 잘 쓰고 있습니다. (현제 날 3번 교채..) 미용실에 가서 맞기는 것도 좋지만 평생 데리고 살껀데 직접 밀어줘서 스트레스 줄이고 비용도 절약하고.. 일석 이조더라고요. 여유가 좀 되면 이번 하성에서 새로 나온 제품을 구입할까 눈독들이고 있습니다.